오늘의 웹툰
오늘의 웹툰
2022 · SBS · 코미디/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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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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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2.0
비장하게 선택한 소재로 클리셰하게 풀다. . . #웹툰회사나일반회사나 #회사만바꾸면무한증식 #권선징악좀지겹지않나
다솜땅
4.0
뭔가 의미있는 걸 본 듯한 느낌.. 온마음으로 다가가는 '일'을 넘어서서 인간적인 정서까지.. 원래 그게 당연한건데.. 많이 잃어버리고 살아서 그런걸까?! 웹툰, 나도 좋아해 ㅎㅎ #24.11.21 (35)
준원
2.0
원작의 정겨웠던 감성과 향기는 사라지고 오로지 기술만 남았다. 어쩌면 각색의 문제가 아닌 정겨움이 사라진 대한민국의 문제일지도, 박호산 배우의 캐스팅은 미스다. 유재명이나 이성민 같은 배우가 더욱 잘 어울렸을 것이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5
[22.07.29.-22.09.17. / 16부작 / 금,토] [크랭크인/업 22.04.24.-???] [최고시청률 4.1%] 갈등 등의 스토리를 끌고갈 요소들이 맥없이 날라가버린다. + 스트리밍: 웨이브 + 만화 ‘중쇄를 찍자’의 한국판 리메이크
Gooson
2.0
웹툰 마녀가 저격 해야할 드라마
글로벌 드덕
2.5
[시청 중] 여주가 편집자 일을 시작하면서부터가 재미있어지는 구간인데 최종 면접 보기 전까지를 너무 늘려놔서 아쉬웠다. 특히 액션 장르 오프닝은 너무 노잼이라 보다 끌 뻔 했음ㅜㅜ 딱히 여주의 서사를 넣은 것도 아닌, 편집해도 됐을 장면들. 원작처럼 바로 면접날부터 시작하는 게 분량 상 불가능했다면 첫 장면부터 여주가 작가의 밤 경호를 들어가는 거였음 좋았을 듯. 스카이캐슬에서 출근하는 구준영ㅋㅋㅋ 예서 이웃사촌이니? 스카이캐슬 실제 촬영지가 용인이고 네이버웹툰은 분당에 있는데 통근 거리 고증을 살린 건가요ㅋㅋㅋㅋㅋ 계약직이라든가 인수합병으로 인한 진골vs성골(?) 등 1, 2화는 웹툰업계 미생 느낌이 강하다. 사내 라인 싸움 이런 게 자칫하면 지루하기 십상인데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르겠다. 원작은 힐링드였는데 이러한 각색 요소들로 인해 무거워짐. 그리고 네온웹툰의 많은 것을 네이버웹툰에서 참고했는데 존폐 위기의 만년 3위 웹툰 회사로 나오니 가끔 이질감이 조금 느껴진다. 백아진 작가의 에피소드나 여주에게 열등감을 가졌던 남주가 여주에게 감기게 되는 계기인 육교 장면은 원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였는데 초반에 바로 나와서 좋았다. 박태준, 야옹이 작가 카메오 등장! - [방영 전 기대평] 10부작인 원작을 한국에서 리메이크하면 16~20부작이 될 텐데 오리지널 에피소드로 어떻게 채우게 될지가 관건. 부디 삼각관계나 사내 연애 내용으로 때우지 말고 원작의 주제를 최대한 살리면서 국내 웹툰 업계만의 에피소드도 추가해서 잘 각색했으면 좋겠다. 원작에서 짝사랑 같은 기미가 있기는 하지만 정말 슬쩍 나오고 맡은 일만 열심히 한다. 분량 상 죽어도 연애 얘기가 꼭 들어가야 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게 주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ㅠㅠ 리메이크 작의 좋은 선례도 많았으니 기대 중. 같은 SBS 방영작이었던 <스토브리그>처럼 업계 리얼리티를 잘 살리는 동시에 재미와 감동을 한꺼번에 잡아서 업계 알못도 푹 빠져서 보게 되는, 또 하나의 오피스물 명작이 탄생하길. 웹툰 PD를 주인공으로 설정했던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처럼 실제 웹툰 작가들이 카메오로 출연하게 되려나. 카메오만으로 끝나지 않고 기왕 하는 거 네이버웹툰이나 다음웹툰과 협업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실정을 더 잘 살릴 수 있지 않을까? 원작 배경은 출판사 내 주간 만화잡지 편집부지만 국내에서는 웹툰 플랫폼 회사 자체가 영향력도 있고 주간 연재라든가 순위 경쟁 같은 것도 적용하기 용이할 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원작 주인공 캐릭터처럼 김세정 배우 본인이 가진 이미지 자체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터라 주연 캐스팅이 잘된 것 같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데 주연 외에는 각본, 연출 무엇 하나 정보가 없네.ㅠㅠ
이상현
2.0
일본에서 먹었던 가정식을 기대하며 봤으나 나온것은 김치고추장찌개 나베였습니다. 오늘의 웹툰은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웹툰 만화를 좋아했어서 그 속의 이야기를 다룬 바쿠만이나 원작인 중쇄를 찍자도 재밌게 봤었고, 김세정이란 배우이자 아이돌을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편이였으니까요. 하지만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하면서 너무 과해졌다고 느꼈습니다. 리메이크되어 추가된 한국 드라마적 요소들이 드라마를 망쳤다고 느껴지게 합니다. 1) 주인공 캐릭터의 붕괴 주인공 캐릭터 자체가 너무 붕괴되었습니다. 원작의 성격을 회사에서는 가지고 있지만 가족이 얽히면 전혀 딴사람이 되고, 유도에서 부상을 입힌 트라우마라는 설정을 추가했으면서 일반인한테 부상을 입힐 유도기술을 팍팍씁니다. 또한 작중 네이버로 여겨지는 회사에 입사를 하는데 성격만으로 된다? 네이버가 아니라 좀 더 작은 웹툰 전용 플랫폼(코미코 같은?)이면 조금 더 현실성 있겠지만, 능력도 없게 묘사되고,(원작은 필기시험을 잘봤다는 묘사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코믹 요소를 위한 주인공이 모르는 부분이 면접에서도 들어나 굉장히 열정만 있고 무능한 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데 네이버에서 계약직으로라도 뽑으면 현실이였으면 난리났을 것 같네요. 이로인해 신대륙작가의 말 그대로 여주인공은 무례한사람이 됩니다. 분명 김세정 배우가 연기도 못하지 않고 예쁜데도 중쇄를 찍자의 여주인공의 매력과 사랑스러움이 기억에 남는건 당연하겠죠. 2)한국 드라마적 요소의 과한 첨가 작중에서 톤앤매너라는 말이 나옵니다. 근데 톤앤매너에 대한 피드백은 이 드라마가 받아야 할 평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2-1) 한국식 대기업 사내정치요소 이 걸 넣기 위해선지 네이버같은 거대 플랫폼으로 되면서 설정이 다 꼬이게 됩니다. 어울리지도 않구요. 그리고 거대플랫폼 내 팀이고, 나름 한국 top3 웹툰플랫폼같은 묘사인데 원작과 같은 웹툰팀이 되어서 굉장히 작은 편집부처럼 묘사되면서 설정이 굉장히 이질감이 듭니다. 양쪽의 입장이 공감되었던 원작의 영업부 편집부간의 갈등과 달리 말이죠. 심지어 편집부장이 그냥 민폐처럼 보이기도 할 정도로요. 2-2) 가족, 신파 추가 유도 트라우마, 가족내 에피소드 등도 분위기가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주인공은 이런 요소가 섞이면서 캐릭터가 희미해집니다. 2-3) 로맨스 요소, 스펙짱짱 잘생긴 남주 뭐 추가되어도 잘 어울린다면 모르겠지만 굳이? 넣었고 이것도 안 버무려집니다. 3)소재를 살리지 못한 아쉬움 원작을 보면서 아 내가 좋아하는 만화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왜 만화가 진행되면서 장르나 스토리가 바뀌는 것들, 만화가 나한테 보여지기 까지의 우여곡절과 그림체변경, 폐간과 탄생 등에 대한 부분을 간접체험하는 부분은 마치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맥주공장에 갈 때의 느낌,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자동차 브랜드 파크 같은데를 가는 느낌을 들게 하는 기분좋음이 있었지만 이 드라마는 글쎄요... 4)웹툰 그리고 로컬라이징 만화라는 부분을 로컬라이징과 현대화 해서 웹툰과 웹툰플랫폼으로 리메이크 했지만, 웹툰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오리지널 에피소드들을 살릴 충분한 현실 소재들이 많고 각색할 부분도 많았겠지만 이게 웹툰을 소재로만 쓰는구나 라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트레이싱과 표절 논란, 디지털이기 때문에 더 잘 생기는 불펌 문제, 2차 창작 관련 에피소드, 웹툰이 1,2,3....세대로 가면서 생기는 변화에 따른 에피소드 들, 글로벌화와 드라마 영화화 등으로 생길 에피소드, PC논란, 좀 더 다채로운 플랫폼간의 경쟁, 과한 광고논란, 검열관련 에피소드 등 웹툰이라는 생태계가 형성되면서의 역사와 에피소드들이 많았던 만큼 웹툰만 갖을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를 로컬라이징 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5) 설정을 각색해보기 설정을 이렇게만 바꿨어도 훨씬 느낌이 있지 않았을까...? 찬스 같은 고전 만화에 향수를 갖고 있는 40대 쯤의 네이버를 퇴사한 IT출신 대표, 과거 만화 잡지 편집자 출신 편집장이 차린 소규모 런칭 웹툰 플랫폼. - 옛 잡지시절 작가와 관련 된 에피소드들 - 잡지 만화를 웹툰에 맞추기 위한 갈등. - 편집부장과 영업부장의 입장 갈등을 IT 업계적 요소에 맞춘 갈등 에피소드로 각색 - 서점 관련 에피소드를 거대 플랫폼의 점유 관련 에피소드에 맞춰 각색 - 거대 플랫폼으로 옮기려는 작가들에 대한 에피소드 - 독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히트작을 어떻게든 만드려는 에피소드나 영화화, 드라마화 에피소드. 등 웹툰과 한국 현실에 맞춰서 각색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긴글을 처음으로 코멘트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기대가 컸고 흥미가 있었던 드라마였기에 더 실망해서 그렇기도 하네요. 최근에 봤던 우영우나 스물다섯스물하나 등이 좋은 레퍼런스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웹툰관련 소재의 드라마가 또 나온다면 좀 더 재밌게 나오길 바라며.. 읽어주실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까워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시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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