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룩
The New Look
2024 · Apple TV+ · 스릴러/드라마/TV드라마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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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제2차 세계 대전의 공포가 휘몰아친 파리를 배경으로 패션 아이콘 크리스챤 디올과 코코 샤넬, 피에르 발망,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등 동시대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전쟁의 공포 속에서 생존하며 현대 패션을 세상에 선 보일 수 있었는지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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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zzo
3.5
역사는 필수, 패션은 선택.
Ziwoo
3.0
나치 정권 아래의 프랑스 파리. 생계형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벤 멘덜슨)는 식량을 배급받으며 연명한다. 설상가상으로 동생 카트린(메이지 윌리엄스)이 레지스탕스에 가담해 독일군의 추적을 받는다. 한편 프랑스 쿠튀르를 선도하는 디자이너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생존 활로를 모색한다. 피에르 발망은 징집되고, 코코 샤넬(쥘리에트 비노슈)은 거물급 나치 장교와의 염문에 휩싸인다. <소프라노스>와 <블러드라인>을 쓴 동시대 최고의 TV드라마 작가 토드 A. 케슬러의 지휘 아래 <더 뉴 룩>이 탄생했다. 케슬러와의 협업으로 에미상을 수상한 벤 멘덜슨이 주연하고 <티탄>으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쥘리아 뒤쿠르노가 최소 한편의 에피소드를 연출한다. 작품의 모든 면면이 시청자를 흥분케 하는 가운데 프로덕션의 가장 큰 패착은 언어다. 1930년대 프랑스 오트 쿠튀르가 영어로 범벅된 모습은 소련을 배경으로 한 <HBO> 드라마 <체르노빌>을 영어로 보아야 했을 때만큼의 인지 부조화를 일으킨다. <파친코>를 통해 비영어·다국어 작품에 열린 모습을 보여주었던 Apple TV+의 선택이기에 더욱 아쉽다. 명품 플랫폼의 위상은 쉽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COPYRIGHT©CINE21 ALL RIGHTS RESERVED http://m.cine21.com/news/view/?mag_id=104540
lupang2003
3.0
디올과 샤넬, 발망, 발렌시아가. 명품이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에 ‘오픈런’부터 계급까지 만들어내는 브랜드들이다. 4명 모두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전쟁으로 참혹했던 20세기 초중반 패션 브랜드로서 ‘꽃’을 피웠다는 공통점도 있다. <더 뉴 룩>(The New Look)은 크리스티앙 디올, 코코 샤넬, 피에르 발망,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등 세기의 디자이너들의 실화를 그린 드라마다. 프랑스가 배경이고 프랑스인 캐릭터가 주로 나오지만 대사는 모두 영어이다. 미국·영국식 영어가 아닌 ‘프랑스식’ 영어요, 프랑스 배우인 줄리엣 비노쉬는 물론이고 각각 호주와 미국 출신인 벤 멜덴슨과 존 말코비치도 프랑스 억양이 잔뜩 묻은 영어로 연기한다. 미국에서 제작된 작품이라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점이 거슬리면서 종종 실소가 터진다. 총 10개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고, 지난 2월 14일 1~3화가 한꺼번에 공개됐고, 이후 매주 수요일 한 편씩 업로드된다. ‘정주행’이 취향이라면 마지막 화가 공개되는 4월 초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 개인적으론, 명품엔 환장하면서 그들의 이야기엔 어떨런지 자뭇 궁금키도 하다.
choi
4.0
어려운 시기에 어떤 행동을 취하느냐? 그때 각자의 인성이 드러난다.
김펭수
4.5
빈티지 렌즈로 꾹꾹 눌러담아 찍었나? 색감이 과하면서도 예뻤다.
BONG K
3.5
밴드오브디자이너즈
JS Park
보는 중
이 드라마 최대 불안요소: 과연 샤넬을 포장하려 들까?
BHIN
3.5
미스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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