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
恋せぬふたり
2022 · NHK · 드라마/코미디/TV드라마
일본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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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좋아한 적도 없고 연애를 알지 못하는 사코쿠는 연애하고 싶지 않은 사토루와 만난다. 연인도 부부도 아닌 두 사람이 시작한 동거 생활은 주변 사람들에게 파문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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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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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まるごと

まるごと
지흐이
5.0
짝짓기에 미친 이 세상에 너무나 필요한 드라마
햄튜브
4.0
임시가좍!
라이라이라이또
4.0
아 이거 보고싶다ㅜ 왓챠.. 힘내줘요.. 믿어... + 다른곳에서 다 봤지만 왓챠가 데려오면 다시 볼 의향 100퍼센트니까 꼭 데려와줘요.... 왜냐고? 너무 재밌거든.. 연애감정이 없는 여자와 남자가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보여주는데 요즘 세상에 필요한 형태가 아닐까? 이건 연애가 전부인 것 처럼 여겨지는 이 세상에 필요한 드라마다.. 나는 드라마 속 주연들과 같은 연애적,성적 지향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세상의 흐름에 따라 연애나 사랑의 정의가 바뀌어간다 생각하는지라 어느정도 공감도 하면서 재밌게 봤다ㅎㅎ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주연 배우들이라 보는 내내 행복했고 천국과 지옥에서 남매로 나왔던 두 배우가 다시 뭉쳐서 너무 좋았다!! 드라마가 짧다는게 제일 아쉬움🥲
눈썹대장
4.0
3회中: 사랑없는 섹스는 이해가 되는데 섹스없는 사랑은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까? +3/21시청완료 최종회中: 내 행복을 결정하는건 나뿐이다. 결혼이나 함께 사는 사람들이 말하는 보통의 해피엔딩으로는 해소할 수 없었던 갈증을 시원하지만 잔잔하게 해소해 준, 월요일 밤 위로가 되었던 드라마.. 정말 좋았다..
カエデ
5.0
남들이 말하는 '평범', '정상', '보통' ⠀⠀⠀⠀⠀⠀⠀ 그런 단어가 얼마나 폭력적이고 한 사람을 가둬두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 ⠀⠀⠀⠀⠀⠀⠀ 그런 단어들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평생에 걸쳐 방어기제만 켜켜이 쌓아온 사람들이 그 단단한 껍질을 어떻게 깨고 나오는지 잘 보여준다. ⠀⠀⠀⠀⠀⠀⠀ 나에게도 그런 가족이 생길 수 있을까. 나에게도 '돌아갈 곳'과 '아군'이 생길 수 있을까.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다시 한번 그렇게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다잡게 해줬다. ⠀⠀⠀⠀⠀⠀⠀ ⠀⠀⠀⠀⠀⠀⠀ ⠀⠀⠀⠀⠀⠀⠀ 그나저나 잇세이찡 연기 정말정말 잘한다.. 유키노짱도 맨날 왈가닥 역할만 봤는데 존재 자체로 사랑스러운 역할에 잘어울린다. 그 어느때보다 좋았다. ⠀⠀⠀⠀⠀⠀⠀ 짧다면 짧은 8부작 드라마에서 중간중간 얘기가 또 새나가나 싶었는데 전혀 벗어나지 않는, 마치 토시코시 우동같은 길고 굵은 얘기가 나와서 더 만족스럽다.
Minion
5.0
해방감 지린다...
이대원
4.0
세상이 정해놓은 당연함이 누군가에겐 당연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런 자유를 찬찬히 이야기한다. 연애나 섹스를 하지 않아도 혼자서 외롭게 지내고 싶지는 않을 수 있다. 그런 두 사람이 만나 가족(임시)이 되어보는 얘기를 듣고 있으면 ‘동반자’라는 말이 떠오른다. 드라마에 나온 표현을 기억나는대로 꺼내자면 - 보호받는다는 감각을 오랜만에 느꼈다. - 돌아갈 곳이 되어준다는 것 따스하다. 심장에서부터 눈물이 올라오는 느낌이다. 이렇게 희귀하고 귀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그 이야기를 8화라는 짧은 에피소드 안에 차곡차곡 담아낸 것도 반갑고 고마운 일이다. 배려에서 나오는 머뭇거림에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멋진 드라마.
JK
5.0
1. 1화 시작 5분만에 에이스펙트럼 퀴어로서 정말 웃프게 공감되는 장면을 한가득 볼 수 있었음... 그리고 첫 화부터 에이로맨틱이 뭔지 에이섹슈얼의 정의를 딱 내리고 시작하는 이런 본격적인 퀴어 드라마가 있다니 너무너무너무 반가웠고요ㅠㅠㅠㅠㅠㅠ 거기다 6회에서 당사자 모임 나오면서 에이로 에이스 깃발을 딱 비춰주는데 걍 너무... 좋았다 감동이다.... 2. "드라마 안에 성적 접촉의 묘사가 있습니다. 사전에 유의해 주세요." 3화 시작 전 뜨는 경고 문구는 지금까지 거의 보지 못했던 종류의 내용이라서 인상적이었다. 에이스펙트럼 정체성을 다루는 드라마로서 정말 의미 있는 시도라고 생각함! 3. 연애를 하지 않거나 섹스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서 혼자 살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사랑을 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 작품은 너무도 훌륭하게 보여준다. 로맨틱/섹슈얼 사랑만이 사랑의 모든 것은 아니다. 통상적인 의미의 가족만이 가족의 모든 것은 아니다. 4. 드라마를 보는 내내 타카하시와 사쿠코의 관계야말로 운명이자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지막화에서 따로 또 같이 살기로 한 그들의 마지막 선택 역시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끝나지 않아요. 저희는 따로따로 산다고 해도 혼자가 아니고 가족이 아니게 되지 않아요."라고 했던 사쿠코의 말처럼. 5. 사쿠코 역의 키시이 유키노는 여러모로 정말 매력적인 배우인 것 같다 밝고 귀여우면서도 단호한 에너지가 있는 듯... 이 배우가 나오는 줄 모르고 본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도 너무 좋았어서 앞으로도 작품들 챙겨볼 듯 함.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에서는 차분하고 가라앉아 있는 농인 복서 역할을 멋지게 소화하더라... 6. 타카하시 역 배우는 얼굴이 너무 익숙해서 어디서 봤지 싶었는데 <스파이의 아내> 주연이었다... 이미지가 너무 달라서 못 알아봤던 듯ㅋㅋㅋ 7. 개인적인 얘기지만 드라마의 후반부 에피소드를 볼 때 쯤 어쩌다 보니 엄마에게 커밍아웃을 하게 되었어서(참고로 사쿠코의 커밍아웃처럼 난리가 나지는 않았고 그럭저럭 잘 넘어갔다) 이 작품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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