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예

고3시절의 은밀한 활력소

수능의 압박감을 견디지 못해 어디론가 도망쳐야겠다 생각했던 나는, 한동안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파묻혀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나싶긴 하지만, 자책하기엔 너무 짜릿했던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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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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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저도 고3인데 저랑 비슷했었네요 ㅎㅎ 근데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왜 맨부커상을 받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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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정
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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