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bo
Rambo
2008 · Action/Thriller · Germany, United States, Thailand
1h 32m · NC-17


When governments fail to act on behalf of captive missionaries, ex-Green Beret John James Rambo sets aside his peaceful existence along the Salween River in a war-torn region of Thailand to take action. Although he's still haunted by violent memories of his time as a U.S. soldier during the Vietnam War, Rambo can hardly turn his back on the aid workers who so desperately need his help.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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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돌아온 람보. 20년만의 람보는 늙은것 빼곤 변한게 하나도 없다. 더 예리해졌고, 파워풀해졌다. 단지.. 시간 야속할 뿐이다. 미얀마의 억류된 선교사들을 구출하러 가는 그의 여정속, 비정한 인간들의 단면을 봤다. 자비라는 이름이 사치가 되는 시간. #20.3.30 (780)
P1
3.0
형 간만에 따발총 오지더라 그렇다고 우쭐하면 안되니까 3점 줄께
Jay Oh
2.0
기어코 다시 돌아온 람보. 그나마 인간성을 조금 불어넣어 다행이지만. A retirement for the caricature.
ANNE
3.0
3에 이어 20년만에 나온 람보 그사이 주인공 세월이 많이 흘러 버렷다 전성기때엇으면 혼자서 싹 쓸어버릴텐데 그래도 노장의 힘은 죽지않았다 늘 이야기 하지만 가지말리는곳은 이유가 무족건 있다 제발 절대로 가지말자!말좀 듣자!
REZIN
4.0
람보 시리즈의 전체 주제 - 전쟁이 끝나더라도 사람은 전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3편 개봉 시 아프간전쟁이 끝났고 4편 개봉 시 미얀마에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고 얼마 후 민주화가 되었다. 때문에 평론가들에게 시대착오적이라는 소릴 들었다. 하지만 그후 지옥같은 시간을 보낸 아프간과 아프간에 비하면 100배는 낫지만 수지여사의 묵인 속에 종교 탄압과 인종청소가 자행되는 걸 보면 어쩌면 전쟁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 지 잘 아는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된다. 원래 폭력적인 시리즈이긴 하지만 4편이 제일 잔인하고 현실적이다. 잘린 손발, 목이 마구 날라다닌다. 그리고 4편에서야 팀플이 나오는 데 싸우는 목적도 현실적이다. 용병집단은 단순히 돈 때문이고 람보는 명분있는 살인이기 때문에. 여주를 구하기 위해서라는 흔해빠진 클리세가 아니였다. 람보는 PTSD를 전투로 치료하는 인물이니 전쟁과 살육을 잘 보여준 캐릭터였다.
쿠퍼쿠퍼
3.0
기존의 람보에서 영웅적 면모를 덜어내고, 인간미와 사실적인 연출을 넣으니 더 재밌어졌다. 시리즈의 괜찮은 마무리.
idaein
2.0
굳이 만들었어야하나라는 의문점이 들게한다. 이미 또 만들긴했지만...
Shon
4.0
달래지지 않던 가슴 속 울화를 억누르고 살던 그에게, 인간임을 포기한 쓰레기들은 육회감에 지나지 않는다. 누군가 납치되고, 군부에 대항하는 민병대가 개입하는 내용은 3편의 얼개이나, 시뻘건 선혈이 낭자하다. 버마 사태를 알고 있다면 람보가 기관총으로 놈들을 '갈아버릴' 때 후련하고 통쾌할 것이다. (나는 그런 쪽이었다.) 왠 흰둥이 놈들이 아시아에서 설치는 부분은 2편이 생각나긴 한다. 2편은 진짜 맛이 간 영화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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