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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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Comedy/Romance · United States
1h 55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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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3.0
본격적으로 제대로 퀴어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었다는 것을 생색을 내는 듯한 작품. 현대 성소수자의 데이팅 문화 등을 리얼하고 위트있고 풍자하는 영화는 장르적(취향적) 마이너함을 최대한 탈피하고자하는 노력을 이곳저곳에서 선보인다. 나름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따르지만 문제는 어느순간 영화 자체가 로맨스장르를 넘어 성소수자를 소개하고 설교하는 것에 더 집중한다는 점. 마치 생색을 내듯 (공감하기 힘든) 성수소자 관련된 자조적 유머와 자신들의 문화를 강조하는 것들로 이야기를 채우며 대중과는 더욱 더 멀게만 느껴지는 그런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김필립
4.0
비호감인 남자를 주인공으로 로코를 찍는다는 것. 이기적이고, 툭하면 징징거리며, 감정 표현 서툰 이 남자. 영화를 보다 보면 쥐어박고 싶어질 때도 없는 이 남자인데 어느새 이 이야기에 푹 빠져 즐겁게 보고 있다. 게이를 '일반' 관객들이 포용하기 좋게 하려면 가공과 포장이 필요하다는 폭력적 '통념'을 거부하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보여주기로 한 아이크너의 용기에 박수를. 근데 아무리 로코가 투톱 주인공으로 끌고 가는 장르라지만 훌륭한 조연들을 데려다놓고 너무 병풍으로 쓴다. '위 아 40'에서도 반짝반짝 빛이 났던 피터 김은 더 큰 비중을 받아 마땅했다.
johnpaulmacqueen
1.5
글쎄 …정도껏이어도 짜증나는데 대본을 그렇게 써놓고 배우가 달달하게 포장을 못하니 로코가 아니라 자학적인 풍자문학인 줄 . 이거 2010년대에 쫌 하던건데요…
핑크테일
3.5
쏟아지는 스테레오타입 조크는 마치 폭우와 같이 전혀 조절이 안 되고 수위가 넘쳐 홍수가 났는데 스토리든 연출이든 캐릭터든 누구 하나 이걸 막고 수습할 생각이 없어 보여서 보기가 괴로운 지점이 너무 많았다. 이 재난의 중심에 있는 것이 모든 것을 "메타"하고 있는 시스 백인 남성 동성애자 캐릭터라는 점이 그 괴로움을 가중하고 그 주변에서 과장된 스테레오타입의 화신이 되어버린 비백인/비남성 성소수자 캐릭터들의 존재는 혐오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성소수자의 현실을 주제로 이만큼 메이저 영화가 나오기가 쉬운 일은 아니고 심지어 주인공 역의 배우가 직접 쓴 각본인데 이런 결과물이라서 아쉬운 점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 - 그럼에도 이야기 되어야 할 중요한 것들이 전혀 없는 영화는 아니고, "메타-게이 스테레오타입 조크"는 개인적으로 언제나 먹히는 길티플레져 코드고, 반가운 LGBT 및 앨라이 셀럽들의 얼굴도 많이 비추고 있어서 즐겁게 볼 요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네. - 이 얘기는 쓰지 말까 했는데 사실 가장 괴로웠던 점은 주인공의 저 공격적인 말과 방어적인 태도, 낮은 자존감 모두가 나의 모습 같았다는 점. 웃기지. 이 영화는 보는 사람으로 자기혐오를 불식시키기를 의도한 로맨틱 코미디인데 나는 나와 닮은 주인공을 혐오하며 더 깊은 자기혐오에 시름해야하다니.
조슈아
3.5
'브로스'는 LGBTQ+ 역사 박물관 건립과 한번도 못해봤던 사랑을 모두 잡는 로맨틱 코미디다. 단지 남녀 커플이 아니고 남남 커플일 뿐이다. 프라이드 먼스로 불리는 6월의 마지막 날에 본 이 작품은, 스톤월 항쟁으로 시작된 미국의 LGBTQ+ 역사와 문화를 알면 알수록 재밌다. 사실 이에 대해 잘 몰라도 미국 문화 레퍼런스에 어느 정도 익숙하면 적당히 재밌게 볼 수 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게이라는 이야기는 루머일 뿐이지만, 엘리너 루즈 벨트가 레즈비언이라는 이야기는 사실일 가능성도 꽤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연 배우인 빌리 아이크너와 루크 맥팔레인은 게이이고, 조연급 배우 역시 실제 성소수자인 배우들이 다수를 차지했다. 카메오로 크리스틴 체노웨스, 데브라 메싱, 벤 스틸러, 에이미 슈머, 세스 마이어스, 키넌 톰슨이 나온다. 이 작품이 20세기에 나왔으면 시대와 맞선 희대의 걸작이 되었을 것이고, 2000년대에 나왔으면 '브로크백 마운틴'보다 인기 있을 수작이었겠지만, 북미에서 동성결혼이 법적으로 인정된 2010년대 이후로는 그냥 무난한 LGBTQ+ 영화다. 그나저나 어느 시장님은 이 영화를 끝까지 볼 수나 있을까?
키요땅
4.0
기갈퀸의 망상 같은데 재밌고 유익해..
로튼토마토
4.5
토마토지수 88% 관객점수 90%
위대한 성운-(Nebula)
0.5
인생 살면서 남탓하는 자들이 가장 역겹다고 하는데 맞네 소개합니다: LGBT판 82년생 김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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