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僕はイエス様が嫌い
2019 · Drama · Japan
1h 16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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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a is a young boy whose family leaves Tokyo to live with his grandmother in the snowy countryside. Not only must he fit in at a new school, but it's a Christian one to boot. At first he's puzzled when he and his classmates are called to "worship", but he gradually adjusts to his new environment. One day, in the middle of a prayer, he sees a very small Jesus appear before him. Each wish Yura makes to Jesus comes true, and he starts to have faith in the power of the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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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진짜 감독의 이야기 였나보다. 어릴적, 아직 많은 것들을 영알못 할때.. 교회에 갔다. 가서...혼나기만 했다. 기도도 왜하는지 모르고, 찬양도, 말씀듣는것도... 혼났던 기분에 기분이 상했던 때가 있었다.. 주인공도 영알못인가보다. 누구도 왜 해야하는지 설명조차 해주지 않고 맹목적 신앙을 강요처럼 보여주는 때, 그때 기도했고 받아줬고 친구가 생기고, 여러가지 좋은일이생기고.. 마치 램프의 지니처럼..., 언젠가부터 알게 되었다. 지니처럼 알고 있는 건 착각이란걸... 친구를 떠나보내고 기도하던 주인공의 여린마음이 보이는듯 하다. #20.7.26 (1861) #이젠 부모님의 기도만큼 내 기도도 많아졌다.
주 영 화
3.5
초등학교 2학년이었나 3학년이었나. 네이버 배너광고에 상식 수준의 문제 몇개만 풀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퀴즈 이벤트가 있었다. 1등은 노트북, 2등은 닌텐도DS, 3등은 미키마우스 MP3였다. 당시 닌텐도가 너무너무나 갖고 싶었던 나는 정말로 순수하고 깨끗한 믿음으로 2등에 당첨되어 닌텐도를 받게 해주신다면 세상에서 가장 착한 어린이가 되겠다고 하나님께 매일 기도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가족이나 친구에게 열심히 선행과 봉사를 베풀고 다녔다. 그리고 나는 2등에 당첨되었고 우리 집으로 분홍색 NDS가 배송되었다. 그걸로 동숲이나 마리오나 젤다를 열심히 했던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다. 여전히 닌텐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 회사다. 여튼 그래서 지금도 하나님을 믿냐고? 아니, 이제 나는 그 어떤 신도 믿지 않는다. 당첨운이라곤 딱히 없는 팔자에 어떻게 그런 작은 기적이 일어났는지, 정말로 신이 어린 나의 기도를 들어준 건지는 알 수 없으나 나는 어느 순간부터 신이 모든 걸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래서 기도하기를 그만뒀을 뿐이다. 지금의 내가 알 수 있는 건 그저 앞으로 다시는 그런 순수한 기도를 하지 못하리라는 것이다.
JH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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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기, 필름 그리고 관객들
3.5
항상은 언제나 무섭고, 항상 기도하면, 항상 간절하면, 그 무엇도.
리듬타는제트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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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희
5.0
안녕에서 안녕까지. 예수도, 카즈마도. 영화 초반, 직설적 제목에 걸맞는 정직하고 정적인 카메라 구도가 인상적이었다. 영화의 절정, 격앙된 유라의 감정을 표현한 듯한 역동적이지만 한편으론 절제된 카메라 연출이 인상적이었다. 영화 후반, 삐뚤어진 유라의 마음을 나타내는 듯한 삐뚤어진 카메라 구도가 인상적이었다.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 "각본, 감독, 촬영, 편집 오쿠야마 히로시"라는 자막이 인상적이었다. 오쿠야마 히로시, 기억해야겠다. 2019년 7월 29일에 봄
Lemonia
2.0
인간이라면 종교의 유무를 떠나서 한 번쯤 정말 간절히 바라는 일을 앞두고 기도를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에는 큰 상실감을 느끼며 '신은 없다.' 고 생각하기도 한다. 어린 소년에게 인생의 아이러니와 예측불허의 상황, 예기치 않은 불행과 비운은 낯설기만 하다. 인간은 비극 앞에서는 무기력해진다. 이럴 때 인간은 더욱 신과 종교에 기댄다. 그러나 아무리 신과 종교에 의지해도 결국 비극을 헤쳐나가는 것은 인간의 몫이기 때문에 무교인 나는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적인 신이라는 이름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moviemon94
3.0
종교를 믿는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자 찾아온 성장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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