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Linklater: Dream Is Destiny
Richard Linklater - dream is destiny
2016 · Documentary · United States
1h 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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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ing one of the most innovative American directors, this film reveals the path traveled by the auteur from his small-town Texas roots to his warm reception on the awards circuit. Long before he directed Boyhood, Richard Linklater’s intense desire to create fueled his work outside the Hollywood system. Rather than leave Texas, he chose to collaborate with like-minded artists crafting modest, low-budget films in a DIY style. His ability to showcase realistic characters and tell honest stories was evident from his films, and others soon took notice of his raw 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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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3.5
영화를 사랑하고 그에 응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이토록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간 그의 신념과 걸어온 발자취는 그의 작품 속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가장 '익숙하고 평범한' 삶의 선구자다.
캄파넬라
3.5
예술가는 저마다 각자의 방식대로 치열하고 열정적이다. 하지만 적잖은 이들이 비관적이고 염세적인 기운을 보는 이에게 심어 삶을 교화시키려 들거나, 세상을 바꾸려 든다. 그러나 링클레이터는 영화로 무엇을 해내고 보여주겠다는 생각이 자신과 맞지 않음을 잘 알며,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 곧 한시적인 공동체를 만든다는 것임을 영민하고 사려 깊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과 함께한 다양한 스태프, 배우, 제작자, 주변인들의 증언과 스스로의 말처럼, 실제 삶과 교감을 중시하며 예술가로서, 자연인으로서의 인생과 자신의 창작품 사이의 일치를 통해 자신이 가진 제약과 한계, 혹은 부여받은 지원을 모두 긍정적으로 끌어안는다. 또한 누구나 생각하고 구상했을법한 아이디어를 밀어붙이는 집요하고 부지런한 실천력과 구현력이 지금의 그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러한 실천과 성취의 토대에는 다큐에 담긴 것처럼 그가 어린 시절부터 자필로, 독학으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기록한 수많은 또 다른 아이디어들이 있다. 링클레이터가 내놓은 작업들에 깊게 감화되어 왔으며 그의 세상과, 직업관, 영화관이 궁금한 사람이라면, 그가 밟아온 발자국을 성실히 따라가는 이 연대기를 보며 분명 흐뭇할 것이다.
김아무개
1.5
리처드 링클레이터를 사랑해서 영화를 보았다, 보면서 느꼈다. 아... 리처드링클레이터에 대한 다큐멘터리이지만 리처드링클레이터 본인이 감독한 다큐멘터리가 아니었지...이게 무슨말이냐하면 영화적으로 혹은 다큐멘터리 적으로써 기대하는 바 보다 실제로 느낀게 낮았다는 점이다. 나는 구체적인 리처드링클레이터의 여러가지를 원했는데 영화는 약간 밍밍하게 겉도는 느낌을 자꾸 낸다. 그래도 있을건 다 있고 건더기도 가끔 있어서 참 좋았다.쨌든, 내가 사랑하는 선생님이자. 리처드 미친레이터.못본영화들+로 필모 정주행 하면서 공부해야겠다.
임지호
4.0
대부분의 영화감독들과 같이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을 잘 보여준 것 같았다. 대학시절 가계부가 '펩시'와 '영화'로 가득차있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다큐에서 두드러진 점은 바로 링클레이터 감독과 주변사람들의 '관계성'이다.비포 선라이즈의 후속작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도, 평단과 관객들에게 외면당하던 시기에도 꿋꿋이 보이후드를 만들어 나갈 수 있었던것도, 링클레이터 감독이 사람들과의 '관계성'에서 자신의 '비전'을 바탕으로 커다란 '신뢰'를 이끌어 내었기 때문이다. 연출하는 과정에서도 배우들과 스텝들은 하나같이 그가 다른 감독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영화속에 나오는 모든 인터뷰이들이 그를 '릭'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것 또한 이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이런게 바로 '리더십'인 것 같다. 또 새삼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얼마나 대단한 영화들을 만들었는지 복기해보는 시간었다.
범한소
4.0
제발 제가 다시 영화와 사랑에 빠지게 하지 마세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이 영화라고 생각하게 하지 마세요. 영화를 하고 싶다고 말하게 하지 마세요. 그런 마음이 자꾸 들어요.
Hoon
3.0
꿈 꾸는 자의 힘은 세다.
twicejoy
3.5
슬랙커스부터 에브리바디원츠썸까지, 그의 모든 작품들을 하나씩 하나씩 눈에 담으며 감독과 크루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 눈동자에서는 빛이 나고 심장은 설렘으로 쿵쾅 댄다. 그의 영화는 내가 겪지 못한 또다른 우주를 제시하며 일상의 탈출구를 보여준다ㅡ 너무나도 물 흐르듯이, 나의 시간 속에 스며들며. @arthousemomo eidf
보정
3.0
종종 내가 좋아하는 배우, 감독, 음악인 등 '아티스트'들의 모든 다큐가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하지만 다큐가 존재할 만한 아티스트란 큰 성공을 거둔 이들이기에 아쉬움을 삼키곤한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을 좋아해서 유명한 작품 들만 떠올렸는데 이 다큐를 보다보니 제법 성공하지 못한 영화들도 있고, 잘 알려진 작품들도 헐리우드 식 큰 수익을 남긴게 아니었다. 보이후드 이후 이 다큐가 나왔다는건 큰 한방은 보이후드 였고, 그게 없었다면 헐리우드 주변에 있던 감독의 차기작들도 장담할 수 없고, 다큐도 만들어질 수 없었겠단 생각이 들었다. 보이후드가 잘 되서 링클레이터 감독의 차기작들도 볼 수 있고 다큐도 제작되어 그가 어떤 사람, 감독인지 조금 더 알 수 있게되어 참 다행이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을 좋아한다면 여하튼 봐야할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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