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Comes in Like a Lion
3月のライオン
2016 · NHK · Animation
Japan · R

Rei is a 17-year old professional shōgi player, who lives by himself, not having a real family, and has scarcely any friends. Among his acquaintances is a family, which consists of a young woman, Akari, and two young girls, Hinata and Momo, and who also keep a numerous number of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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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fermant les yeux

将棋の家

3姉妹

ゴハン

ゼロ



비토
5.0
텅 빈 집에서 강이 넘실대는 그림자를 보는 게 유일한 위안이었던 아이가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기쁨을 알기까지. 파스텔로 색칠한 듯한 작화까지 더해져 매 화 볼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진다.
크앙
3.5
장기를 알았다면 더 재밌었을 것
김재민
3.5
마음에 환하고 따뜻한 빛을 비춰주는 인연과 구원의 이야기 . <3월의 라이온>이 스포츠물로서 가지는 큰 강점 중의 하나는 프로들의 이야기라는 점이다. 스포츠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은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프로는 단순히 즐겁다는 것을 넘어서 경기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하고 그렇기에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 더욱 강해져야 한다는 압박을 견뎌야만 한다. <3월의 라이온>은 매 경기에,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마주하는 프로의 마음가짐이 어떤 것인지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 또 <3월의 라이온>이 정말 대단한 점은 학교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학교폭력에 대해 이만큼이나 진지하고 깊이 있게 다뤄낸 다른 작품을 나는 보지 못했다.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하는 학생들, 교사, 학부모와 가족 등 학교폭력과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입장과, 학교폭력의 원인, 학교폭력이 일어났을 때 가족과 선생님의 대처 방법 등, 학교폭력의 여러 측면과 본질에 대해 작가가 얼마나 마음 아파하며 치열하게 고민했는지가 그대로 전해져 왔다. 자녀가 학교에 다니는 부모님이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면 그 에피소드만은 반드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 다른 많은 좋은 작품들이 그러하듯 <3월의 라이온>이 좋은 작품인 가장 큰 이유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잔뜩 등장하기 때문이다. 주인공 키리야마 레이와 프로 쇼기 기사 동료들, 그리고 이웃 카와모토 가의 사람들과 학교 선생님과 친구들... 많은 캐릭터가 등장하지만 어느 한 명 빠짐 없이 생생하고 매력이 넘친다. 다만 레이를 포함한 캐릭터들이 마음 속에 가진 상처를 진지하게 다루어 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작품은 아니다. . 하지만 그렇기에 레이가 조금씩 다른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법을 배우며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더욱 감동적으로 느껴졌다. 아픔에 지지 않는 강하고 굳센 심지를 가진 캐릭터들을 보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이입해 그들을 응원하고 있었다. . 3기가 꼭 나와주기를 고대하며, 다른 사람들도 이 작품 속의 캐릭터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해가는지 꼭 끝까지 지켜봐주길 권한다. 분명 폭풍 같은 감동으로 보답받을 것이다.
사채꾼 세리자와
1.0
장기에 대해서 아예 몰라서 그랬던 걸수도 있지만 이 애니 끝까지 다 보는데 반년은 걸린것 같다..,, 유명하다고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지루해서 넘 힘들었음..ㅋㅋ ㅠㅠㅠ
김동근
4.5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었던, 누군가와 늘 이별하고 말았던, 내게도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 한다. 여든한 칸 너머로 인연들이 넘실댄다.
ㅌㄱㅌㄱ
5.0
천재의 아픔을 이토록 와닿게 표현한 작품이 어디 있을까 아픔을 숨기고 담담히 말하는게 얼마나 사무치게 슬픈지 깨닿게 해주는 애니 . . . 수영하는 장면의 대사와 연출은 아직도 기억난다
신남정
WatchList
보는 중. 이거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랑 비슷한 느낌이 난다. 똑같은 제작사가 만들어서 그런지 아라카와~도 별로였는데 이것도 별로다(완성도에 관한 얘기가 아니며,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샤프트가 만든 작품을 많이 본 게 아니라 아직 확신할 수는 없지만 샤프트는 작품마다 크게 변함이 없는 듯 하다. '샤프트는 샤프트를 만든다'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스타일을 고수하는 것에 반기를 들고 싶은 건 아니지만 구조가 익숙해져서 예측이 쉬워지는 것이 좋은 일은 아닌 것 같다.
민성
4.5
조금만 더 여기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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