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ood Man (原題)
A Good Man
2020 · ドラマ · フランス, ベルギー
109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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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an

Where do you go

Mother Protect (Goldroom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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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an
Where do you go

Mother Protect (Goldroom Remix)
황민철
3.0
전통적인 젠더와 모성의 문법을 해체하고, '사랑' 그 자체의 형태를 재조립해 낸 용기 있는 서사적 성취. '임신'과 '출산'의 고정관념을 걷어내고, 트랜스 남성의 숭고한 희생과 사랑으로 치환한 탁월한 서사를 담아내었다. 낡은 생물학적 잣대를 우아하게 박살 내는 시나리오의 대담함과 그것을 실현 가능하게 해준 노에미 메를랑의 맹렬한 연기가 상당한 편이나, 결국은 '해피엔딩'을 위해 달리며 작위적인 전개와 쉬운 갈등 해소라는 단점으로 이런 대담한 시도를 반절만 완성하였다. 안전한 타협으로 헐거워진 서사이지만, 그 안에서 박동하는 심장의 온기만큼은 뜨거운 불균질한 드라마.
이혜원
3.0
처음엔 그 배우와 되게 비슷한 남자배우인가 했다가...목소리를 어떻게 그렇게 했지?여자가 그냥 굵게 흉내내는 목소리가 아니던데... 얼굴 익숙한 여배우가 수염 붙이고 애 낳고 있으니까 보기 힘들긴 하다. 쉽지 않네. 지금 상영중인 대혼돈멀티버스에선 동성부부가 애 키우는 모습 간단하게 나왔는데 같은 시기 영화 여기선 입양이 안된다하고...영화 컨셉에 따라 취사선택해서 보는 현실인가. 나라마다 법이 다를 수 있겠지.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되는 중이라면 되는 쪽으로 좋아지지 않을지.프랑스도 선진국인데. 이웃이나 친구나 와이프나 그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겪어왔기에 무슨 일로 멀어지더라도 다시 돌아가는 모습이 적당했고, 마지막 장면의 롱테이크도 그 커플이 거기 그 많은 사람들과 무에 그리 다르고 해가 되겠소?질문하는 듯해서 효과적이었다. 그치만 와이프의 방황은 좀 어정쩡했다. 말없이 사라지는 것도 좀 너무하다 싶고. 마음은 이해한다. 내가 못해 내 남편이 대신 임신할 때의 마음이란 거 아무래도 좀 비뚤어지고 싶을테지. 중간의 뜻모를 장면과 약간의 지루함, 벤자민 캐스팅에 대한 불만(너무 알려진 얼굴이고 너무 작고 이쁜 얼굴이라 트랜스젠더로 몰입이 힘듦. 연기는 좋았음)으로 삼쩜 드림.
깐난
3.5
그냥 살고 싶을 뿐인데 자꾸만 특별해지는 삶
HBJ
3.5
'어 굿 맨'은 아이를 낳게 되는 트랜스남성에 대한 영화다. 노에미 멜랑의 변신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이 영화는 정말로 특이하고 복잡한 상황을 통해 성의 경계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듯하다. 트랜스남성의 임신이라는 상당히 파격적인 소재를 통해 영화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사회 구성원으로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어려움 같은 다소 흔한 주제들을 상당히 자극적인 맥락에서 전개하게 된다. "평범함에 대한 열망"이라는 주인공들의 중심적인 감정을 영화는 잘 유지하기 때문에 이 자극적인 이야기가 어느 정도 정당화되며, 성에 대한 사회적인 경계 뿐만 아니라 생물학적인 경계마저도 이겨내려는 이들의 노력과 그 과정에서 시험에 빠지는 주인공들의 관계의 드라마를 그린다. 이 영화의 일등공신은 노에미 멜랑이며, 외향적인 변화도 놀랍지만 감정적인 연기도 훌륭하며, 상당히 버거울 수 있는 내용들을 영화가 관객들에게 잘 전달해주는데 필수적이었다고 생각한다.
ChrisCHUN
3.5
아기를 받아 드는 순간까지도 철저히 이기적이었던, 결국 '인간(A Good Man)'이 되진 못한 한 남자(a man)의 이야기.
라씨에이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신시아
3.5
왜 다들 편견이 어중간하게 없다 말아서 어디까진 되고 어떤건 안되고ㅠㅠ 제일 문제인건 내가 너의 그 특이성향을 “이해해줬다”라는 시혜적 태도
lupang2003
3.0
세상이 뭐라고 떠들지 나도 몰라! 그치만 우리 힘든 일 많이 겪었잖아? 조용한 섬마을에서 함께 살고 있는 ‘벤자민’과 ‘오드’는 서로를 유일하게 이해하는 6년 차 연인이다. 가정을 꾸리고 싶은 두 사람은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지만, ‘오드’가 임신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벤자민’은 그런 ‘오드’를 대신해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는데… 세상의 편견과 고정관념에 맞서는 용기 있는 사랑과 연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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