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ンギン・ハイウェイ
ペンギン・ハイウェイ
2018 · アニメー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ファミリー/ファンタジー/ミステリー · 日本
118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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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学四年生のアオヤマ君(声:北香那)は、1日1日、世界について学び、それをノートに記録する。利口な上、毎日努力を怠らずに勉強するので、大人になったときにどれほど偉くなっているのか、見当もつかない。そんなアオヤマ君は、通っている歯科医院の“お姉さん”(声:蒼井優)と仲良し。“お姉さん”は大人びた賢いアオヤマ君を、ちょっと生意気なところも含めて可愛がっていた。そんなある日、アオヤマ君の住む郊外の街に、ペンギンが出現する。海のない住宅地に突如現れ、そして消えたペンギンたちは、一体どこから来てどこへ消えたのか……。その謎を解くため、研究を始めるアオヤマ君。そして、“お姉さん”が投げたコーラの缶が、ペンギンに変身するのを目撃する。ポカンとするアオヤマ君に、笑顔のお姉さんは告げる。“この謎を解いてごらん。どうだ、君にはできるか?”“お姉さん”とペンギンの関係とは……?そして、アオヤマ君は謎を解くことができ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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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才少年の朝

ペンギン・ハイウェイのテーマ

マドンナ

お姉さん

海辺のカフェ

プロジェクト・アマゾン
ᴅᴏɪ
1.5
'펭귄 하이웨이' 아니고 '가슴 하이웨이'. 투탑 주인공인 '누나'는 이름 하나 없이 오로지 가슴과 주인공의 성장을 위한 장치로만 사용된다. 하도 가슴 얘기만 해서 가슴 달린 관객 기분이 뭣같은데 펭귄이 귀엽고, 내용이 철학적인게 무슨 소용. - 사실 '가슴 달린 관객'이라는 말도 웃김. 남자도 가슴 있고, 여자는 남자보다 큰 것 말고 뭐가 더 있나? 근데 영화 내내 징하게 성적 대상화하면서 가슴 타령을 해대는데 진절머리가 나다가 못 해 일본인들의 머리엔 뭐가 들었나 싶더라. '누나의 가슴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같은 소리하네. 너랑 똑같다.
니트
5.0
가슴을 가지고 비판하시는 분들은 원작 캐릭터성부터 알아보시고 오는 게 좋습니다. 주인공인 소년은 자신이 '어른으로 사는 날까지' 가는 날을 세며, '다른사람에게 뒤떨어지는 것 보단 어제의 나보다 뒤떨어지는 것이 더욱 싫다' 같은 발언을 하는 소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을 좋아하며, 단 음식을 많이 먹다가 치과에 가는 것을 부각하는 이유는 이제 막 사춘기가 다가올 소년의 때아닌 성적인 망상과 아직 어린아이라는것을 부각하기위한 장치이지, 유머코드나 성적 페티시의 자극을 위한 장면이라고 생각하진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원작 작가인 모리미 도미히코 감독은 성적인 코드보다는 괴팍한, 이상한 코드를 주로 쓰는 작가이며, 이마저도 순수문학에 가까운 작품을 쓰는 작가이기 때문에 노골적인 성적 코드는 거의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작품을 보시며 불편하신 분들은 한번 원작을 읽어보시며 진정 작품이 성적인 유희를 위해 치과의사 누나의 가슴을 강조하는지를 생각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enry Bird Park
0.5
나는 11살 때 여성의 가슴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빤히 쳐다보거나, 남성의 성기를 공격하는 게 아주 무례하고 위험한 행동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었다. 세계관 없는 판타지는 설득이 안되고 펭귄의 귀여움 만으로 무마시키려는 속셈이 게으르기 짝이 없다. 시종 연구에 관해선 진지하게 임했던 소년의 노트는 중요한 장면에서 ‘누나 얼굴 완벽’의 페이지를 비추며 무식한 연출의 끝을 보여준다.
다솜땅
4.0
잔잔하지만 거센 물결같은 이야기!! 이웃집에 신이 산다!! 펭귄과 바다구체의 상관관계, 그리고 목표가 되어버린 펭귄 하이웨이!! 상상의 세계을 동경하는 누군가의 상상. 거기에 동조하는 나! 나는 이런걸 좋아해 ㅎㅎ #19.2.2 (124)
무비신
3.0
펭귄과 영상미가 살아있는 동화 같은 성장 이야기.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어린 시절에 누구나 품고 있었을 세상과 사람에 대한 수수께끼, 그 수수께끼를 간직한 채 어른이 되니 찬란한 추억으로 남는구나. +) 진짜 어이가 없어서 미쳐버릴 것 같다. 이 영화가 아니라 이 영화가 여성을 성적 대상화한다는 논란 때문에 말이다. 애초에 이 논란은 세 가지 이유에서 말이 안 된다. 첫 번째로 한국을 제외하면 여성을 성적 대상화했다는 논란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미국, 중국, 일본 등등 그 어떤 국가에서도 그러한 비판이 나온 적이 없다. 뭐, 위 세 국가에 비해 한국이 훨씬 똑똑하고 날카로워서? 그럴 리가 있겠는가. 두 번째는 작품의 주제와 맞닿아 있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펭귄 하이웨이>는 사춘기 시절의 환상에 대해 그리는 영화다. 간절하게 풀고자 했던 그 미스터리를 그 시절에는 풀 수 없었기에 그저 환상으로 남겨뒀던, 그렇기에 더욱 소중한 어린 시절이라는 것이 이 작품의 주제이자 메시지다. 그러한 면에서 주인공이 친한 누나의 몸매를 회상하는 것은 사춘기 소년이 가지고 있는 여성의 육체에 대한 환상을 오히려 현실적으로 그려낸 것이라고 봐야 한다. 세 번째로 남성 역시 성적으로 다뤄지는 장면이 오히려 더 많다. 성기에 발길질하는 수치스러운 장면이 두어 개 있는데 그들은 이러한 장면들이 전혀 안 보이는 걸까? 뇌에서 자체적으로 필터링을 하는 것이 아닌 이상에야 절대 못 볼 수가 없는 장면인데 말이다. 논란에 관한 한탄으로 사족이 길어졌는데, <펭귄 하이웨이>는 분명 뛰어난 수작이다. 사춘기 시절의 추억을 상쾌한 분위기의 작화와 뭉클한 성장기를 통해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조연 캐릭터들이 다소 기능적으로 쓰이는 측면이 있고 (특히 악역에서 선역으로 변화하는 스즈키가 가장 두드러진다. 왜 선역으로 바뀌는지 대충은 알겠는데 그게 왜 주인공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행동으로 이어지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야기 자체는 예측 가능한 단순한 이야기다. 스즈키의 학교 폭력을 제대로 지적하지 않는 것도 불편한 지점이다. 하지만 그런 단점을 제외하면 2시간 동안 여름 햇살에 푹 빠진 듯 따스하고 즐겁게 볼 수 있기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논란은 헛소리다.
Jay Oh
3.0
논리로 설명하지 못할 에너지로 가득. 펭귄 에너지? Full of penguin energy, illogical and fresh.
단것
2.0
이게 다 뭔 헛소리야, 가슴 타령 좀 그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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