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심포니
American Symphony
2023 · 다큐멘터리/전기/뮤지컬 · 미국
1시간 44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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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존 바티스트와 작가 술레이카 자와드 부부의 속 깊은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아내가 암 치료를 받는 동안, 존은 교향곡 작곡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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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3.5
존 바티스트, 왜 그가 가장 주목받는 음악가인지 명확히 보여주는 다큐 - '흑인에게 씌인 단편적 이미지를 극복해야 한다'라는 그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는 그가 가진 가장 자신다운 행위인 '음악'을 통해 '보편성'을 얻으려 한다. 장르를 넘나들고, 열정을 불태워서 마침내 그 다양한 미국 사람들 안에서 '음악인' 그 자체가 되어간다. - 동시에 그가 상담사에게 토로하는 불안도 이해한다. 시한부가 된 사랑하는 아내를 챙겨야 하고, 자신의 음악적 도전도 성공시켜야 한다. 불안할수록 더욱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그는 불안 대신 기쁨 속에서 고독을 살아내는 사람이 된다.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는 것보다 중요한 건 온전히 그 자신이 되는 것이다. (2024.01.04.)
영화는 나의 힘
3.5
'소울'의 사운드트랙부터 그의 비범함이 범상치 않았다고 확신했다.
샌드
3.0
창작을 통한 자기 표출이 살아있다는 것과 존재한다는 것의 수단이자 전부인 두 예술가 부부의 이야기에 카메라를 대어 귀 기울여 집중합니다. 음악가 존 바티스트의 전기영화처럼 시작하다 아내인 작가 술레이카 자와드의 사연을 붙이면서 두 사람의 이야기로 끝나는 이 작품은, 백혈병을 투병하는 아내가 치료받는 동안 왜 교향곡 공연을 하려는가에 대한 당연한 질문을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영화에선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하는 남자와 병상에 앉아 투병하는 여자의 모습을 겹치며 각자의 방식으로 삶에 대해 사투하는 두 사람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머리와 마음에 들어있는 수많은 것을 표현하고 표출해야만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천상 창작자로서 예술가의 감정을 곧이곧대로 찍어 그 내면 깊은 곳에 있는 지점을 드러내는 듯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끝나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그 연주와 음악은 어떤 장면보다도 격정적인 감정을 여운으로 남기는 명장면입니다. 좋은 장면은 정말 좋은데 굳이 짜임새를 따지자면 덜 좋은 부분도 꽤 있어 전반적으로는 양쪽이 다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지만, 휘몰아치는 감정의 짜임새가 좋아 몰입해 볼 수 있으면서 두 예술가가 만들고 쓴 노래와 에세이를 더 찾아보는 재미와 의미가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MissH
3.5
'존 바티스트'의 삶과 사랑 그리고 음악. 그 모든 것을 아우른 그의 디아스포라 「아메리칸 심포니」. 이 다큐멘터리는 '존 바티스트'의 음악 인생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의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인 작가 '술레이카 자와드'의 글과 그림에 대해서도, 뿐만 아니라 '술레이카'의 암이 재발한 때라 다시 골수 이식을 앞두고 항암 치료로 병원에 입퇴원을 반복하고 있어 '존 바티스트'도 병원을 오가며 교향곡 작곡에 매진을 하고 그리고 2022년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포함해서 5관왕에 쾌거를 달성한다. 그렇게 최고의 한해를 보내면서도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매일매일을 보내고 영화의 마지막은 카네기홀에서 교향곡 「아메리칸 심포니」를 연주하면서 끝이난다. 「아메리칸 심포니」는 교향곡 자체지만 그의 인생의 교향곡 한 악장이기도 하겠지. 그의 음악과 인생이 또 어떻게 흘러가서 얼마나 확장될지 모르지만 뉴올리언스의 왕, '존 바티스트'의 다음 악장이 너무 기대된다.
Miriam
5.0
2023년 최고의 마스터피스! 그래미 5관왕을 차지한 존 바티스트의 창작 과정을 보여주는 것을 너머, 단맛과 쓴맛이 동시에 존재하는 그의 인생의 한 조각까지 보여준다. 아티스트만이 예술인게 아니라 그 아티스트의 삶을 담은 이 다큐멘터리 자체 또한 예술이다.
양기자 (YCU)
3.5
존 바티스트의 열정 앞에서, 일시적인 정전은 그저 또다른 창작의 원천이 되었을 뿐이었다.
박세경
3.5
삶의 상승과 하강이 교차하는 순간. 신은 모든 것을 주시고 모든 것을 빼았는다. 한 순간에.
르네상스형뮤지션
3.0
삶! 삶!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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