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Little Women
2019 · 드라마/로맨스 · 미국
2시간 15분 · 전체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HR9yduTINDkOTVeCxzbE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jMU5EVTNPRGN4T1RBNU5qVTBJbjAuY3BGNHdRRXFqTk1wLWc3eHQ5LWctaGp6a0JhTmxxVHdpZGlvam5MbTREbw==)
![[왓챠웹툰] 3분 단편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WWVT7yqeER5AkrxA-OqK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gzTVRBeU56STROakE0TURNNU5qQWlmUS5zek1RWExnYjZyVk5OYmZBM09WN0hjVVhibGtXN0t1ZmZlSEUyRXluMjdv)
Dear women 그해 겨울, 사랑스러운 자매들을 만났다.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엠마 왓슨)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시얼샤 로넌)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엘리자베스 스켈런) 화가가 되고 싶은 막내 에이미(플로렌스 퓨)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는 네 자매를 우연히 알게되고 각기 다른 개성의 네 자매들과 인연을 쌓아간다. 7년 후, 어른이 된 그들에겐 각기 다른 숙제가 놓이게 되 는데…
왓챠 구독권 4O% 할인
기간한정 연간 구독권 할인 중!
WATCHA · AD
왓챠 구독권 4O% 할인
기간한정 연간 구독권 할인 중!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80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Little Women

Little Women

Amy

Amy

String Quartet No. 12 in F Major, Op. 96 "American": III. Molto vivace

The Letter


성유
5.0
어떤 천성들은 억누르기엔 너무 고결하고, 굽히기엔 너무 드높단다.
이동진 평론가
3.5
시대적 한계로 타협했던 원작 결말의 본뜻을 되살려낸, 원작자 올컷보다 더 올컷같은 재해석.
정재헌
4.0
굳이 지금껏 여러번 리메이크됐던 <작은 아씨들>을 왜 또 제작 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그레타 거윅.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모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는 것. 모두가 그저 소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위치하여 저마다의 아름다운 빛깔을 자아내고, 그렇게 또 한 편의 사랑스런 이야기로 관객의 마음을 따뜻하게 가득 채워준다. 무엇보다 시얼샤 로넌의 매력이 이렇게까지나 빛날 수 있다니 거윅에게 너무 감사하다.
주+혜
4.0
난. 조가 되고 싶은 메그. 그 안에 에이미가 살고 있네. 내 안의 베스를 좀 더 사랑해줘야지.
황지
4.0
"여자들도 마음뿐 아니라 생각이 있고, 영혼도 있고,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야망도 가지고 있고, 재능도 있어요. 모든 여자에게 사랑이 전부라고 말하는 게 너무 지겨워요. 하지만... 너무 외로워요."
하원
3.5
과거라는 추억은 언제나 따뜻하고, 지금이라는 현실은 너무나도 차갑다. 우리의 삶은 순간의 열정으로 현재의 시련을 녹여 기억할 추억으로 만드는 일이다. 가끔 현실이 너무나도 차가워 손이 얼어 버렸을 때, 추억이라는 난로로 녹일 수 있도록.
햄튜브
5.0
불여우..뭉쳐~!
석미인
4.0
맨 처음 글을 쓰게 만든 완전한 몰입과 사랑의 기억이 개기일식만큼 드문 것임을 배운 뒤에도 나는 왜 멈추지 않았을까. '달리 할 줄 아는 일이 없어서'가 맞는 대답이다. 사랑하고 사랑받기 위해 할 수 있는 다른 일이 있었다면 나는 그것을 했을지 모르겠다. 보는 내 김혜리 기자의 이 문장들이 맴돌았다. 조가 테디에게 했던 첫 거절은 아직 써보지 않았던 것들을 위한 유예였겠지만 또다시 선택하고 다시 또 쓰게 했던 힘은 무력감이 모든 것을 불살라버린 후에도 타지 않고 남겨진 단단함에서 왔던 거라 믿으니까... 그녀가 품고 있는 온기를 내가 지닐 순 없겠지만 이러한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달리 할 줄 아는 일이 없어서였다는 이 겸양마저도 내겐 큰 힘이어서... 또다시 그리고 다시 또 혜리 기자의 디 아워스 평론을 읽고 싶은 날이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