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종
The Medium
2021 · 공포/스릴러/드라마 · 태국, 한국
2시간 1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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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동부 `이산` 지역 낯선 시골 마을. 집 안, 숲, 산, 나무, 논밭까지, 이 곳의 사람들은 모든 것에 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 가문의 대를 이어 조상신 `바얀 신`을 모시는 랑종(무당) `님`은 조카 `밍`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날이 갈수록 이상 증세가 점점 심각해지는 `밍`. 무당을 취재 하기 위해 `님`과 동행했던 촬영팀은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밍`과 `님`, 그리고 가족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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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민
3.5
랑종과 나저씨의 왓챠 코멘트를 보면 왓챠의 영업이익 적자폭이 매년 커지고있는 이유를 명확히 알 수 있다
CineVet
1.5
귀신에게 책임을 전가한 스너프 필름, <랑종>에서 카메라는 최악의 공범이다.
박종민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5
천지는 어질지 않아서 만물을 짚으로 만든 개처럼 여긴다. (노자 '도덕경')
석미인
3.0
관종: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
초록
2.5
학대 당하는 여성, 동물, 아이를 관음적으로 훑는다. 지극히 여성혐오적인 시선에 성적으로 학대 당하는 여성 캐릭터, 여체 전시, 동물 학대까지. 심각함. 이런 방식이어야만 공포가 되는가? 나홍진이 일부러 연출 안하고 제작만 했다고 생각함. 욕 먹을거 아니까. 비겁해. 이 와중에 연출을 못하진 않아서 더 짜증남. + 7/14 7/6 영화 관람 이후 처음으로 추가 코멘트 남깁니다. 이 코멘트가 이렇게 논란이 될 줄 알았더라면 좀 근사한 언어로 우아하게 말할 걸 그랬습니다. 별 2.5개는 지극히 객관적인 점수라고 생각하고, 제 코멘트 어디에도 남성 혐오 발언은 없습니다. 편집증, 과대망상 언급, 조상 욕, 가지가지 하시는데 논리를 갖고 지적하시면 좋겠습니다. 나홍진이 일부러 제작만 했다~는 발언에 대한 비판 수용합니다. 다만 한낱 관객으로서 제 '의견'일 뿐인데 목 놓아 비꼬시는 분들은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랑종>이 구시대적, 여성 혐오적 영화라는 애초 의견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분명해지겠죠. 무논리로 비하 발언하는 분들에게, 당신이 페미니스트가 아니라면 스스로가 성차별주의자라고 말하고 싶은 건지 묻고 싶네요.
JUDY*
0.5
랑종은 블레어 위치, 그레이브 인카운터 같은 페이크 다큐 형식의 공포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저도 기대를 했어요. 무섭다 정말 무서운 영화였다는 호평을 봤었으니까요. 하지만 영화는 그 호평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으며 그저 역겨운 것들을 공포로 포장한 괴기한 필름의 향연이었습니다. 이 정도로 최악인 영화가 존재하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무슨 정신으로 이 영화를 만든 건지 이해할 수 없으며 불필요한 성적인 장면부터 강아지와 아기를 다루는 묘사하며 하나부터 열까지 불쾌하고 역겨웠던 작품은 또 없을 거 같습니다. 진짜 이 거지 같은 영화에서 하나 딱 남은 것은 배우들 의 연기뿐 그거 외엔 아무것도 기억하고 싶지 않은 쓰레기 영화였습니다. 이 정도까지 심각할 거라고 예상도 못 했으며 차마 더 할 수 있는 말이 없네요.
김시현
3.0
프로듀서인 나홍진은 코로나때문에 감독과 화상통화로 의견을 주고받았는데, 그때 감독은 나홍진이 통화로 하도 뭐라 그래서 자신의 작업물을 항상 점검해야했다고 하소연했다. 그때 나홍진이 왜 뭐라했는지 알수있다. 나였음 비행기타고 가서 극딜했을거다. 초중반은 정말 괜찮았고 오히려 후반이 진짜 별로다. 영화가 가진 개성을 후반에 송두리째 날려버린다. 그리고 인물들이 카메라에 대고 말하거나 놀래키거나 하는데... 누구 머릿속에서 나온건지 무슨 고등학교 방송반보다도 못한 연출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충격적인 척 좀 안했으면 좋겠다. 왜 내가 압도되기 전에 영화가 압도된 척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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