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리스트
The Playlist
2022 · Netflix · 전기/드라마/TV드라마
스웨덴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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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젊은 IT 사업가와 그의 파트너들. 합법적인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을 만들어 음악 산업계에 혁신적인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그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픽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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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4.0
플레이리스트의 음악이 순차적으로 재생되듯, 스포티파이의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가 각자의 시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놀랐던 점은 각 에피소드의 주인공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이었다. 그들이 에피소드의 주변인이었을 때 그들은 적당히 선량하고, 가진 능력도 당연한 듯 보였다. 하지만, 본인의 시점에서는 달랐다.천재처럼 보이는 창업자 다니엘도 자신을 천재까지는 아닌 개발자로 여기고, 개발자들 사이에서 그나마 사회적으로 보였던 공동창업자 마틴은 오랫동안 인간관계를 다루는데 문제가 있다고 여겨왔다. 안드레아스, 페트라도 크고 작은 결함과 문제를 갖고 있다. 가끔은 남들의 친절과 능력은 마치 타고난 듯 당연시 여기면서 나는 그렇게 여기지 않을 때가 있다. 내가 애쓰는 만큼, 타인도 애쓰고 있다. 그리고 결함은 문제가 아니라 자신만의 고유한 길을 만들고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임을, 음악으로 비유한다면 고유한 아티스트로 만들어주는 정체성임을 느낀다. 법전의 쉼표와 따옴표까지 외우게 된 사냥개 변호사 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갬이
4.0
마지막화 진짜 빼라..^^......
Skräckis
3.5
- 스포티파이 창업 이야기가 6시간 가까이를 채울 이야기 거리가 될까, 각기 다른 인물들의 시각으로 조명하고 매회 다른 연출 스타일을 시연하고 가상의 미래 에피까지 넣어 채운 시리즈. 재미는 있었지만 이게 다 필요한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기껏해야 사실 이게 그 누구의 의도대로도 흘러가지 않아서 이뤄진 사건이란건데 요새 의도대로 흘러가 이뤄지는 창업이 어딨나. 조금 길었다. - 개인적으로는 2화와 6화에 감정이입을 했는데 나는 음악이 디지털화 되었음을 정말 늦게 늦게 받아들이고 어렵게 수용한 사람 중 하나이다. 2016년까지도 습관적으로 cd를 샀고 일년 쯤 전에 평생 모은 음반들을 대부분 처분했다. 음악에 대한 접근성은 엄청나게 넓고 편해졌지만 그만큼 음악에 투자하는 마음도 시간도 적고 음악과 맺는 관계도 얕아졌다. 기술은 영혼을 얄팍하게 하며... 모든 음악은 동등하게 그닥 큰 가치가 없다. CD를 사야만 들을 수 있던 시대와는 마음가짐 자체가 차원이 다르다. - 제일 이상한 건 여기 음악이 물과 공기처럼 누구에게나 공짜가 되어야 한다고 마치 신념처럼 여기며 그런 유토피아(?)를 꿈꾸는 공돌이들인데 아니 음악은 공기나 물 같은 자원이 아니고, 생필품도 아니며, 누군가 만들어야 니들이 훔쳐 빼돌릴 수 있는 건데, 음악 만드는 이들이 돈을 못 벌면 니들이 훔칠 물건도 없어지는 거 아니냐고 진짜 황당한 시키들임. 영혼 없는 공돌이들 쯧. - 결국 예술의 가치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예술가들은 정말이지 을의 위치가 되며 결국엔 기술로 훔쳐 팔 수 있는 시장을 개발하고 장악한 이들이 예술의 모든 흐름을 바꾸는 세상이 되었다. 내가 보기엔 타락이다. 영화나 음악이나 요즘 사람들에겐 끝없는 오락이고 넘치는 클릭 버튼 중 하나일 뿐, 누가 그걸 진지하게 접근한단 말인가 아무 돈도 노력도 안 들고 픽픽 바꾸면 그만인데. "예술가"라는 단어 자체가 거의 조롱거리 아닌가. 대기업 대형 프랜차이즈 대형 마켓 ... - 그나저나 스포티파이나, 스카이프나, 파이럿 베이 같은 디지털 세상의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전부 스웨덴에서 탄생한 것도 이상하지. 여긴 미국이나 한국에 비하면 뭐 자연이 대부분인 촌동네인데 ㅋㅋㅋ 산골짜기에 컴퓨터 너드들이 춥고 어둡고 할 거 없어 열심히 개발했을까 ㅎㅎ -
이우진
4.0
개발자들이 꼭 봐야하는 영화 개발자 다룬얘기중에 가장 말이 된다 성공스토리 영화중엔 상위권 편집 좋음 마지막화는 미래의 가상의 설정이다라는 메시지와 보비티도 가짜이고 이 이야기도 진실이라고 볼수는 없다는 열린결말같음
Tai Woo Jung
3.5
마지막화도 이상한데 마무리는 더 이상함… 5화까지만 하지…
JuanPa
4.0
고대 원주민들의 신성한 의식에서 '레저' 라는 이름의 한낮 놀이거리로 전락해버린 번지점프처럼, 우리는 '예술' 이라는 창작물에 대해서 그 숭고한 가치와 신념에 대한 존중을 표해야 하는가? 아니면 그냥 잠깐 흘러가버리는 SNS 숏폼 배경에 깔기 위한 하나의 장치로만 생각해야 하는가? 더 이상 '음악' 이라는 예술적 창작물이 '소유'가 아닌 '소비' 로 바뀌어버린 21세기에, 과연 우리는 어떠한 자세로 '음악' 을 맞이해야 하는가? 폴 토마스 앤더슨의 '데어 윌 비 블러드' 가 생각나는, 현실에 소름돋고, 미래가 무서워지는 드라마.
염보
4.0
스포티파이 구독 마렵게 되는 드라마
bonnie
3.0
좋은 재료인데 요리가 잘된지 몰겠음.. 스포티파이의 시작이 궁금하다면 한번쯤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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