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이태원 클라쓰
2020 · JTBC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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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계의 대기업 회장과 그의 아들로 인해 아버지의 죽음을 겪은 주인공이 온갖 고생 끝에 이태원에 가게를 차리면서 벌어지는 도전기를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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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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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우
3.0
관람 전 : IQ167의 천재 여주인공이 왜 중졸 30대 전과자인 볼 것없는 한 남자를 멋진 놈으로 만들겠다며 대학을 포기하고 매니저가 되는걸까. 야망있는 여자의 성공은 남자를 성공시키는 것일까. 관람 후 : 만화적인 설정과 쉽고 개성강한 주인공 중심으로 풀어가는 이야기가 양날의 검이었는데 아쉬운 점이 더 자주 보였다. 얼굴 보고 손님들이 오겠다”는 외모비하와 혼혈에게 “한국사람 아니잖아”라는 인종비하, 능동적으로 사랑을 쟁취하고 자신의 길을 가는 듯 하지만 결국 연애감정을 미끼로 남성 주인공의 세계로 편입되길 원하는 여성 캐릭터. 기성세대의 방식을 거부하면서도 나이가 어린 사람(혹은 여성)이 어른에게 폭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전후사정을 따져보지도 않고 거침없이 끼어드는 남성 캐릭터, 후반부의 클리셰적 무리한 전개 등등.
리을
1.0
그렇게 잘난 조이서가 박새로이를 보조한다. 단순히 킹메이커를 넘어 사랑하고 헌신하는 플롯이 비논리적이다. 조이서라는 능력있고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고작 그런데 소모하는 내용 전개가 마음에 안든다.
윤상욱
3.5
단밤은 조이서가 키우고 장가는 오수아가 깨고 박새로이는 소리지르는 것밖에..?
뻐즈
1.5
와 진짜 이렇게 시청자들 고문할 일 ㅋㅋ? 너무하다... 너무해...... 애송이 운운하는데 진짜 소리지르고 티비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마지막으로 그래 뽀뽀하는 거나 보자고 기다렸는데ㅋㅋㅋ 진짜 장사꾼들 .. ********************** 초반부는 좋았는데 후반부는 ㅋㅋ그냥 정으로 보는 중 ********************** 열심히 보는 중🙂 ********************** 웹툰 작가가 그대로 극본에 참여했다더니 대사도 거의 비슷하고 원작을 최대한 구현하려고 한 것 같다. 처음엔 조이서 역의 배우가 천사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볼 수록 볼 빵빵 넘 귀엽고 눈빛이 맘에 들어서 덕질을 하게 될 느낌이다! 지켜보겠으...🍿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이태원에서 십몇 년을 살았던 터라 제목에 끌려 보게 된 드라마. 웹툰 원작이라는데 웹툰은 보지 못했다. 드라마는 나름 재밌게 봤다. 초반까지만은.. 정확히 할머니(?)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회차부터였을까, 그때부터 급격히 무너지기 시작한 느낌. 그 이후로는 나도 모르게 장가 쪽을 응원하고 있더라. ㅋㅋ 마지막 회를 보면서 머릿속에 맴돌던 한마디. "됐으니까 이제 그만 끝내..제발.." 이런 막장이 또 있나 싶었다. 연기력 원탑은 단연 장회장 역의 유재명 배우. 클라쓰가 다르다. 이분 연기 덕분에 몰입하다 보니 박새로이가 오히려 악역처럼 보일 정도였다. ㅋㅋ 최후의 진정한 승자는 오수아.. 마지막에 수아가 행복해져서 정말 다행이었다..히잉~ 조이서 역은 연기는 좋았지만, 캐릭터 이미지는 고양이상에 냉철하고 날카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가 더 어울렸을 듯. 전체적으로 둥글넙적 순둥한, 이미지라 개인적으로는 미스캐스팅이라 느꼈다. 왜 자꾸 라미란 배우가 보이는지..ㅠ
132
2.0
2021년에는 자기연민 드라마를 그만 볼 수 있을까. 평생 하나도 겪을까 말까한 흙길만 걸은 주인공에게 이입을 하는 게 신기하다. 제작비가 더 많다는 점을 빼면 이게 그렇게 까대는 막장 드라마랑 뭐가 다른가. 심지어 막장 드라마로 불리는 것들은 그 안에서 어떻게든 비틀고 변주하는데 이런 드라마들(특히 웹툰 원작이 자주 그렇다) 은 수십년 전부터 쓰인 원형에 가까운 플롯을 쓰고도 '대작스멜' 같은 소리를 듣는다.
NANA
2.0
남성 판타지의 집합체. . 의리와 정의에 죽고 사는 박새로이 캐릭터. 예쁘디 예쁜 첫사랑(심지어 능력있고 예쁨), 10살 어린 예쁘고 똑똑한 여자의 끈질긴 구애(심지어 박새로이 성공의 90%는 조이서가 만들어줌), 유년시절의 상처를 딛고 일어나 굳세게 성공한 남자라니. 게다가 철저히 어머니의 존재는 지워졌고 지독한 부자의 사랑만 남았다. 이 모든 요소 하나하나가 남성들의 로망을 담은 것 같아서 거부감이 들었다. . 하지만 4화까지만 해도 박새로이가 나름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히어로영화의 영웅들보다 오히려 더 현실감 없는 캐릭터지만 모두가 원하는 인간상인 ‘의리, 정의를 중요시하는 인물’이다보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따지고 싶은 건 많더라도 잘 만든 콘텐츠라고 생각했다. .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박새로이는 사람무새 짓(사람이 먼저다)만 할 줄 알지 별 능력이 없고, 조이서만 죽어라 새로이를 돕는다. 여기서 박새로이 캐릭터가 완전히 매력을 잃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단밤포차에 장회장이 왔을 때 새로이의 “안녕히가십셔!!! 단밤이어쑴돠!!!” 대사에서 이 드라마를 손절하기로 결심했다. 그 특유의 허세에 몸서리가 쳐졌음. . 덧붙여, 모든 여성 캐릭터들은 철저히 새로이를 위해 존재하고, 심지어 남성 조연들도 새로이를 빛나게 하기 위해 기계적으로 존재한다. 그나마 볼만한건 장회장과 장근원이었는데 그마저도 후반부 가서 망함. 장회장의 경우 지금 왜 그가 그런 사람이 되었는지 전사를 잘 쌓았고 한결같은 어두운 욕망이 매력적이었다. 한치의 흔들림 없이 매번 장회장 같은 선택을 하는 것도 잘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제자 방영분에서 새로이한테 무릎웅앵거리는 부분에서 정털림. 물론 이게 장회장에게 어울리는 선택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구렸음. 그리고 장근원은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패배자 역할로서 잘 세팅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이서 납치를 비롯한 15화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은 너무 나갔다.
6번 경추
0.5
으윽 구려서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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